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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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내 주요 살인 사건과 그 전말을 정리한 범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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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sing 살인 by Subject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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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유영철(1970-04-18)대한민국 연쇄살인범 중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 1988년 소년원을 시작으로 1991년부터 절도죄로 교도소에 수차례 수감되었으며 연쇄 살인으로 체포될 당시 이미 전과 14범이었다. 2000년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구속된 이후 사회에 대한 불만이 가득해져 연쇄 살인을 시작하였다. 20명에 대한 살인죄가 유죄로 인정되어 2005년 6월 9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고 현재도 복역중이다.Item 정남규(1969-04-17)대한민국 연쇄살인범 중에서도 가장 잔혹한 수법과 왜곡된 심리를 보인 인물.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13명을 살해하고 20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서울 서남부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며, 유영철이 저질렀다고 알려졌던 사건 중 일부(이문동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밝혀졌다. 1988년 소년원 수감 이후 절도, 강도, 성범죄 등으로 수차례 수감된 전과 14범이며, 2000년 미성년자 강간으로 복역 후 사회에 대한 분노와 파괴적 욕망을 범행으로 표출했다.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피 냄새는 향기롭다”, “백 명을 못 죽인 것이 억울하다”는 등 살인에 중독된 듯한 발언을 쏟아내며 공분을 일으켰다. 피해자 대부분은 여성과 사회적 약자였으며, 침입-공격-방화라는 패턴을 반복하며 가정 단위의 파괴를 일삼았다. 2007년 4월 최종 확정 판결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수감 중 자살했다. KCSI와 프로파일러들 사이에서 역대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