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김현문학패'에 서대경 시인, 구병모 소설가

dc.contributor.author장상민
dc.date.accessioned2025-05-31T12:52:25Z
dc.date.available2025-05-31T12:52:25Z
dc.date.issued2024-06-25
dc.description서대경 시인은 2004년 ‘시와 세계’로 등단해 두 권의 시집 ‘백치는 대기를 느낀다’(2012)와 ‘굴뚝의 기사’(2023)를 펴냈다. 김준성 문학상을 받았다. 구병모 소설가는 2008년 창비청소년문학상(‘위저드 베이커리’)으로 등단해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단 하나의 문장’ ‘있을 법한 모든 것’(2023) 등과 중편 ‘바늘과 가죽의 시’ ‘단지 소설일 뿐이네’(2024), 장편소설 ‘아가미’ ‘파과’ ‘버드 스트라이크’ 등을 펴냈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문학실험실은 2015년 문학평론가 김현(1942∼1990)의 25주기를 기념해 이 상을 제정했다. 올해 10회를 맞은 김현문학패는 등단 이후 2종 이상의 저서를 출간한 만 48세 이하 작가의 2021∼23년 최신작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시 부문 수상자에겐 1000만 원, 소설 부문 수상자에겐 15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dc.description.abstract시인 서대경(48)과 소설가 구병모(48)가 문학실험실이 주관하는 ‘제10회 김현문학패’ 수상자로 선정됐다.
dc.identifier.urihttps://www.munhwa.com/article/11437539
dc.identifier.urihttp://data.inu.ac.kr/handle/123456789/1572
dc.language.isoother
dc.publisher문화일보
dc.title'제10회 김현문학패'에 서대경 시인, 구병모 소설가
dc.type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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