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놀래(Heartbreak)

Abstract

작사: 한성호, INNOVATOR, 이승협 / 작곡: 김재양 / 편곡: 김재양 갑작스러운 이별을 앞두고 놀란 가슴을 어쿠스틱 기타리프를 기본으로 그루브한 비트에 맞추어 애절한 랩으로 풀어낸 곡이다. `가슴이 놀래, 내 눈앞이 다 노래, 내 입술이 다 파래`와 같이 단호하게 떠나가는 연인을 보며 느끼는 아픔을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Description

가슴이 놀래 내 눈앞이 다 노래 벼락같은 우리 이별 때문에 심장이 뛰네 내 입술이 다 파래 독기 품은 너의 인사말에 가슴이 놀래 모든 게 부서지는 듯해 우리 추억까지도 심장은 미친 듯 뛰고 있어 그때와 같이 처음 만났을 때와 비슷한 광경이 쫌 놀라워 허나 느끼는 감정은 서로의 목을 졸라 uh 이별을 앞둔 우린 서로를 남남처럼 피해 피폐해진 채 광대가 돼서 비웃는 미래 눈높이가 달라도 같은 곳을 봤던 넌데 왜 뒤돌아선 채 단호하게 이별만을 고해 넌 왜 너와 나의 내리막 (딱 여기까지만) 안녕이란 메아리만 돌아오는 나의 내리막 (우리의 슬픈 연극의 막은 내려가) 너와 나의 내리막 (딱 여기까지만) 이별이란 메아리만 돌아오는 무대와 내일이면 서로가 기억조차 안 날 너와 나는 내려가 가슴이 놀래 내 눈앞이 다 노래 벼락같은 우리 이별 때문에 심장이 뛰네 내 입술이 다 파래 독기 품은 너의 인사말에 가슴이 놀래 나만 미친 취급해 널 사랑한 게 마치 죄라도 된 듯 삿대질이 지긋지긋해 그림자라도 두고가 내 방안에 쓸쓸함만 남겨뒀네 길을 잃은 내 이성은 오늘 밤도 길을 묻네 알아 잊어야 할 테지 짙고 자욱이 안개 낀 길 속에서 어쨌든 난 길을 찾아가야겠지 웃는 니 모습만 추억에 남겨둔 채 너와의 기억을 죽이는 날 아침 해가 반겨주네 우리 기억의 내리막 (딱 여기까지만) 이별이란 메아리만 돌아오는 나의 내리막 (우리의 슬픈 연극의 막은 내려가) 너와 나의 내리막 (딱 여기까지만) 이별이란 메아리만 돌아오는 무대와 내일이면 서로가 기억조차 안 날 너와 나는 내려가 가슴이 놀래 내 눈앞이 다 노래 벼락같은 우리 이별 때문에 심장이 뛰네 내 입술이 다 파래 독기 품은 너의 인사말에 가슴이 놀래 모든 게 부서지는 듯해 우리 추억까지도 심장은 미친 듯 뛰고 있어 그때와 같이 처음 Babe I'm not ready to let go (let go) 길을 잃은 내 이성은 오늘 밤도 길을 묻네 Tell me I'm gonna be stand strong 이미 막은 내려가는 걸 전부 이젠 아무렇지 않은 척해 너와 나의 내리막 (딱 여기까지만) 안녕이란 메아리만 돌아오는 나의 내리막 (우리의 슬픈 연극의 막은 내려가) 너와 나의 내리막 (딱 여기까지만) 이별이란 메아리만 돌아오는 무대와 내일이면 서로가 기억조차 안 날 너와 나는 내려가 가슴이 놀래 내 눈앞이 다 노래 벼락같은 우리 이별 때문에 심장이 뛰네 내 입술이 다 파래 독기 품은 너의 인사말에 가슴이 놀래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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