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버섯 중독사고 예방방법
| dc.date.accessioned | 2025-06-03T03:24:17Z | |
| dc.date.available | 2025-06-03T03:24:17Z | |
| dc.date.issued | 2021-06-25 | |
| dc.description | 야생에서 독버섯을 채집하여 먹는 경우, 확실히 동정이 된 버섯을 제외하고는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식용으로 알려져 있는 버섯이라고 해도 생식하는 것보다 살짝 데쳐먹거나 조리를 하여 먹는 것이 좋은데 이것은 식용버섯이라고 해도 미량의 독소를 함유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약한 독성분의 경우 대부분 열을 가하면 구조가 파괴되어 독소활성을 나타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약독으로 보고된 독버섯을 예전에는 조리해서 먹거나 염장을 해서 먹으면 탈이 나지 않았던 까닭입니다. 그러나 조리시에도 일부 독소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야생의 버섯을 먹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버섯의 경우 중금속을 자실체 내에 축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근처에 광산이 있거니 농약 등의 살포가 많은 지역에서 채집한 버섯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버섯이 세슘(Cs)이나 카드뮴(Cd) 등의 중금속을 잘 흡수하기 때문으로 이것을 먹으면 인체 내에 중금속이 쌓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식용버섯을 발견하더라도 함부로 먹지 말고 주변의 환경을 살펴야 합니다. 야생의 버섯에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곤충이나 벌레가 서식하고 있을 가능성 이 높습니다. 더욱이 버섯은 채집하고 하루가 되지 않아 금방 물러지거나 썩기 때문에 장기간 보관이 어렵고 냉장보관시에도 물러지는 등의 세균오염이 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야생에서 채집한 식용버섯을 먹더라도, 버섯의 상태가 신선한 상태의 버섯인 것을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섯의 생장단계가 오래된 버섯의 경우에는 다른 곰팡이균이 침입하여 퍼져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상처 등이 나있다면 세균 등이 번식하여 오염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를 꼭 점검해야 하겠습니다. 혹시나 모르는 버섯을 먹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먹을 버섯의 일부를 건조하거나 냉동 보관하여 혹시 있을 중독사고시 버섯동정이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먹지 않는 것을 가장 추천드리며,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검증된 식용버섯을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
| dc.identifier.citation | 최영태 외 9인. 우리나라 독버섯 생태도감.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26 | |
| dc.identifier.isbn | 979-11-90509-58-9 96480 | |
| dc.identifier.uri | http://data.inu.ac.kr/handle/123456789/1986 | |
| dc.language.iso | other | |
| dc.publisher |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 |
| dc.subject | 독버섯 | |
| dc.subject | 예방 | |
| dc.subject | 예방방법 | |
| dc.subject | 중독 | |
| dc.subject | 중독사고 | |
| dc.subject | 버섯 | |
| dc.title | 독버섯 중독사고 예방방법 | |
| dc.type | O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