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받이금버섯

dc.contributor.author김창선
dc.contributor.author조성은
dc.contributor.author곽영남
dc.contributor.author한상국
dc.contributor.author김형소
dc.contributor.author박상영
dc.contributor.author유림
dc.contributor.author이봉우
dc.contributor.author최경
dc.date.accessioned2025-06-03T07:26:48Z
dc.date.available2025-06-03T07:26:48Z
dc.date.issued2021-06-25
dc.description갓은 폭 5∼12(15)cm 정도의 중형∼대형 버섯이다. 어릴 때는 원추형∼반구형, 후에 둥근 산형∼평평한 형이 되며 중앙이 약간 돌출되거나 또는 오목하게 들어가기도 한다. 표면은 황금색∼황토색이고 표면에 같은 색 또는 진한 색의 가루가 밀포되어 있다. 오래되면 방사상의 줄금이 있다. 살은 백색이다가 연한 황색이 된다. 맛이 좋은 식용균이지만 일부 계통은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키는 사례가 보고되어 있다. 주름살은 황백색이다가 후에 황토색이 되고 폭이 넓고 촘촘하며 대에 치붙음 또는 거의 떨어진 붙음형이다. 자루는 길이 8∼15cm(굵기10∼25(30)mm), 갓과 같은 색이다. 같은 색의 분질물이 덮여 있다. 상하 같은 굵기이나 밑동은 부풀어 있다. 흔히 세로로 달리는 줄금이 있다. 대의 위쪽에 막질이고 큰 고리가 있다. 위쪽 면은 황백색이지만 후에 포자가 낙하해서 퇴적되면 황토색이 된다. 아랫면은 대와 같은 모양의 분말이 피복되어 있다. 포자는 방추형. 표면이 거칠고, 연한 황갈색이며, 크기는 9.2∼11.9×3.9∼4.7㎛이다. 포자문은 녹슨 황토갈색이다.
dc.identifier.citation김창선 외 8인, 우리나라 독버섯 생태도감,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100-101.
dc.identifier.urihttp://data.inu.ac.kr/handle/123456789/1996
dc.language.isoother
dc.publisher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dc.subject위장장애 유발
dc.subject주름버섯과
dc.subject식용균
dc.title턱받이금버섯
dc.title.alternativePhaeolepiota aurea
dc.type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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