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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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6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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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대한민국의 연쇄강간범.
2000년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 2006년 서울·경기·인천 일대에서 다시 미성년자 대상 연쇄 성폭행을 저질렀다. 피해자는 모두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사이의 여학생이었고, 가장 어린 피해자는 만 9세였다. 범행은 4개월간 지속되었으며, 경찰 수사망을 피해 도주 후 자수하였다. 이후 추가 성범죄와 교도소 내 상습 폭행 사실이 밝혀졌으며, 2022년 출소를 앞두고 추가 혐의로 다시 구속되었다.
Description
<죄목>
- 폭행
-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 공무집행방해
<김근식 사건 요약>
1단계 – 2000년
장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상: 초등학생 1명
수법: “짐 들어달라” 유인 → 성폭행
결과: 징역 5년 6개월 선고
2단계 – 2006년 연쇄 성폭행
시기: 2006년 5월 24일~9월 11일
지역: 인천광역시, 서울특별시, 경기도 등
대상: 만 9세~18세 여성 12명
수법: 승합차로 유인 → 폭행 및 성폭행
특징: 동일 수법 반복, 피해자 선의 악용, 범행 후 도주
결과: 징역 15년 선고
3단계 – 2022년 추가 범죄 수사
혐의: 2006년 미제 사건 중 13세 미만 아동 강제추행 추가 확인
증거: DNA 일치
결과: 출소 직전 구속영장 청구 및 발부 → 재수감
4단계 – 기타 교도소 내 범죄
시기: 2013~2021년
장소: 해남교도소 등
내용: 동료 재소자 상습 폭행, 교도관 폭행
결과: 형량 연장 및 별도 기소
<범행 특징>
범행 대상: 미성년 여성(초등학생~고등학생), 총 12명 이상
범행 수법: 승합차로 유인 후 폭행 및 성폭행
주 수법: "짐 들어달라"는 부탁을 가장하여 접근
주요 범행 시기: 2000년, 2006년, 2022년(추가 고소 건)
지역 분포: 인천, 서울, 고양, 파주, 시흥 등 수도권 중심
공통 도구 및 조건: 카니발 차량, 야간 및 등·하교 시간대 범행 집중
심리적 요인: 성도착증, 소아성애, 성적 콤플렉스 등을 이유로 진술
범행 특성: 아동 대상 성범죄에 특화, 단기간에 집중 범행 발생
<수사 및 사회 반응>
2006년 범행 당시 경찰이 초기 수법을 공개하지 않아 피해 확대
공개 수사로 전환된 이후 수사망 좁혀짐
필리핀 도피 → 국내 재입국 → 여관 전전 중 자수
출소 직전 추가 혐의(2006년 미제 사건)로 DNA 재감정 → 구속
이후 또 다른 피해자 신고로 검찰 추가 수사 진행
조두순과 비교되는 고위험 성범죄자로 언론 집중 보도
출소를 앞두고 전국적인 불안감 촉발, 맘카페·지자체 항의 발생
법무부 1:1 전자감독 대상자로 지정됨
의정부 입소 반대 집회, 시장 긴급 기자회견 등 사회적 반발 커짐
전문가 및 시민사회에서 '재범률 100%' 경고와 함께 거세·격리 주장 등장
<그 밖 사실>
-성인 여성 대상 범죄 전과 없으며 전 범행이 미성년자 대상이다. 2006년 연쇄 성폭행 피해자들 대부분이 통학 중이었다고 한다.
Keywords
김근식, 강간, 연쇄강간, 성폭행, 아동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