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ly
| dc.contributor.author | N.Flying | |
| dc.date.accessioned | 2025-05-23T13:51:44Z | |
| dc.date.available | 2025-05-23T13:51:44Z | |
| dc.date.issued | 2022-10-17 | |
| dc.description |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네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어두운 밤에 날 밝히던 너였고 얼마 남지 않아 동이 터 오는데도 더 세게 안아 아니면 놓을지 고민해 소란스러운 마음에 너를 올려 두네 아무리 더 해 봐도 맞춰지지 않는 건 텅 빈 시소처럼 한쪽으로 누워서 파도가 기울고 있어 모든 게 사라질 것처럼 그래도 날 잡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네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내 눈이 흐려진다면 모든 슬픔이 널 타고 흐르고 있다면 어쩌겠어 어차피 난 소리 낼 수 없으니까 네 기억에 남은 모습이 되어 줄게 아무리 더 해 봐도 맞춰지지 않는 건 텅 빈 시소처럼 한쪽으로 누워서 파도가 기울고 있어 모든 게 사라질 것처럼 그래도 날 잡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네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평소 같은 날 운명같이 온다면 남은 하루라도 너와 떨어지는 별들 속에서 마지막 마지막 그 순간 흐려진 빛들 속에서 날 안아 주겠니 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더 어렸었더라면 뭘 몰랐더라면 다시 네가 오는 길을 밝혀 줄게 | |
| dc.description.abstract | “서로를 불태우며 빠르게 꺼져가는 반딧불 같은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 밴드와 신스 사운드의 조화로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Firefly'는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결합되어 쓸쓸하면서도 애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 |
| dc.identifier.uri | http://data.inu.ac.kr/handle/123456789/274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1073649 | |
| dc.title | Firef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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