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연쇄강간범.
2000년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 2006년 서울·경기·인천 일대에서 다시 미성년자 대상 연쇄 성폭행을 저질렀다. 피해자는 모두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사이의 여학생이었고, 가장 어린 피해자는 만 9세였다. 범행은 4개월간 지속되었으며, 경찰 수사망을 피해 도주 후 자수하였다. 이후 추가 성범죄와 교도소 내 상습 폭행 사실이 밝혀졌으며, 2022년 출소를 앞두고 추가 혐의로 다시 구속되었다.